인천 팔미도등대 유람선 

대한민국 제1호등대 인천상륙작전역사 아름다운 자연풍광

맑은공기 아름다운 자연경관

인천 연안부두에서 관광유람선 타고 약 50분 거리, 16킬로 떨어진 인천대교를 지나 정중앙에 위치한 등대섬입니다. 팔미도는 2009년 개방된섬으로 해군과 항로표지 관리원만 상주하는 무인도 입니다. 이 곳에 대한민국 "최초의 등대"가 있으며, 러일전쟁, 중일전쟁, 한국전쟁의 중심에 있는 해역으로 "인천상륙작전" 당시 캘로부대가 이 곳 등대를 불을 밝히고, 163척의 10만의 UN연합군이 인천으로 진격하는 발판을 놓은곳 입니다. 정중앙에 위치한 지리적으로 서해 5도 섬들을 조망이 용이하고, 해송, 소사나무, 기암괴석, 제1호 해수욕장등 수려한 자연환경을 체험할수 있습니다. 봄에는 개나리, 벛꽃, 진달래, 철쭉, 무궁화꽃이 연달아 피고 있으며, 탐방로 중간에는 민들레, 제비꽃, 바람꽃, 처녀치마, 파랭이, 얼레지등 야생화가 반기고 있습니다. 여름에는 조개껍질로 이우어진 아름다운 해변과 맑은 물로 해수물놀이, 낚시체험, 소라고동잡기 체험이 가능합니다.